최근 여행후기 전체 이용후기는 총17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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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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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호텔 HILTON RESORT & SPA
쏘쏘! 만족해요!
침대 높이가 많이 높던데 허리가 안 아프고 좋았습니다.여분 의자도 있어서 편리하였습니다.와이파이가 로비에서만 되고 객실에서는 돈을 내야 하는 점은 좀 아쉬운 점. 수영장도 있어서 잘 놀았구요.시에라 버스를 이용했는데, 교통은 편하다고 하기는 어렵네요.
전**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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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호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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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호주만큼] 시드니+호바트+멜버른 9일
쏘쏘! 만족해요!
자유여행으로 웹투어 상담을 통해 편하고 정확한 여행일정을 짤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그리고 웹투어에서 추천해주는 투어신청,에어텔(호텔+비행기)를 이용하여 다른 여행사보다 저렴한 가격에호주를 즐겁게 다녀올수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웹투어를 통해서 또 호주를 갈까합니다. ^^*웹투어 화이팅!
김** 201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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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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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호텔 HILTON RESORT & SPA
강추! 완벽해요!
괌 중심가에서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GPO와 가깝고, 시레나버스, 레드버스, 갤러리아버스 등이 자주 있어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수영장은 아기자기하고 아이들이 놀이에 정당하였고, 레스토랑의 음식도 괜찮은 편 이었습니다.
전**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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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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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호텔 ROYAL ORCHID HOTEL
강추! 완벽해요!
공항에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로얄오키드 호텔.K-mart와도 가까워 걸어 다닐 수 있을 정도이고, 제주항공을 타고 간다면 제주항공라운지를 횡단보도 건너 조금만 걸어가면 되어 라운지에서 전화, 인터넷, 멤버쉽카드도 받을 수 있습니다.또 호텔 내에 위치한 카프리초사, 토니로마스의 음식은 아직도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맛이 좋습니다.
한** 201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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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아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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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호텔 GUAM PLAZA HOTEL
쏘쏘! 만족해요!
오션뷰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았고, 바다 들어가는 것도 무서워해서 무조건 바다 앞의 호텔을 예약해야 한다는 생각은 없었어요. 그래서 교통편이나 중심지, 바다를 걸어서 5분~10분 이내로 알아보다가 예약했는데, 바다는 5분~7분정도 걸어가면 되고, DFS는 바로 옆이라서 매일 들락날락 구경했고, 그 앞도 다 음식점이나 중심지여서 맨날 걸으면서 구경하고 심심하면 바다가서 산책했어요. 시레나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호텔앞이 정류장이라서 매일 이용했고 그리고 호텔 객실도 일본인들이 많이 묵는 호텔이다보니 깔끔했어요. 낙후 된 시설은 없었던듯했어요. 수압도 좋았고, 환기도 잘 되고 아, 단점은 복도 방음이 안되다보니 복도에서 하는 이야기는 다 들리더라구요 ㅠ.ㅠ 바닷가 앞의 호텔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예약해서 잘 놀다왔네요 ^^
김** 20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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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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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 ◈전일정호텔식*원주민디너쇼◈괌PIC골드 4일(진에어/오전)
쏘쏘! 만족해요!
추운 겨울 따뜻한 남쪽나라로의 여행을 계획하고 괌PIC로 3박 4일 자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괌 날씨 정말 좋구요..많이 덥지도 습하지도 않고 물놀이 하기 딱입니다. PIC시설 좋고, 식사 맛있고, 한국인 직원도 있고 편하게 놀다 왔습니다. 단점은 PIC시설이 좀 오래되어 기대만큼 멋지지는 않았다는 것, 엑티비티 프로그램이 나와있는것만큼 멋지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특히 테니스나 요가 스노쿨링 같은 것은 기대 이하였어요. 물론 윈드서핑은 강습도 잘 해주시고 좋았습니다. 상품 자체에 대한 건의사항은 픽업서비스를 꼭 해야 하는 걸로 넣지 마시고, 고객이 하고 싶으면 신청해서 돈 내고 하게 하고, 원하지 않으면 신청안해도 되는 걸로 했으면 좋겠어요. 공항서 PIC 기껏해야 차로15분 정도 거리인데 택시타고 가도 충분할거 같거든요!!! 1인당 $30이나 내면서 가이드 차에 끼어 타고 가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끼어타고 간다는 표현이 정말 맞아요ㅋㅋ  가이드분이 해준거는 왕복 픽업서비스가 다인데 $30은 과한 느낌이었습니다. 아! PIC여행 가는 분들께 드리는 팁!!!! 1, 비비큐 선셋 하실 분들~도착하자마자 예약하세요! 자리가 한정되어 있어 못할 수도 있어요. 2. PIC카드 항상 휴대해야 하고 분실시 벌금도 있어요. 카드 넣고 다닐 방수팩(목에 거는형태) 같은거 가져가시면 좋아요. 3. PIC 식사 중 맛이나 분위기 등으로 순위를 정하면 양식당-선센BBQ-뷔페식당-환타지디너쇼-일식당및 중식당이었어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 4. 너무 어린 아이들보다는 유치원 이상 다니는 아이들 데려가거나 부모님 모시고 여행하기 좋은 곳 같아요.   어쨌든 편하고 재밌는 여행이었습니다^^
이** 20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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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골드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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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시드니+골드코스트 QFH 4박6일 오후] ▶ 팁포함 + 헬기 + 디너크루즈◀
쏘쏘! 만족해요!
4박 6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네요~~ 첫날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여 10시간 비행을 한후 시드니에 도착했습니다. 시드니에서 콴타스 항공을 타고 브리즈번에 갔고, 거기에 미령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정말 엄마같으신 너무나 자상하고 친절하신 미령 가이드님.. 진짜 골드코스트에서 시드니로 떠날때 눈물이 났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정이 많이 들어서요..♥ 첫 순서는 컨츄리 투어인데, 케리어에 캡 모자가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밀집모자가 잘 어울린다고 밀집 모자를 빌려주셨고, 컨츄리 투어에는 한국인 통역사가 있어서 통역을 해주었습니다. 양몰이쇼, 카우보이 공연, 채찍 내려치기, 양털깍기 쇼, 젖소짜기 등의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때마다 한국인 통역사가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친절하게 사진을 다 찍어주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센스 있게 캥거루 먹이를 준비해오셔서 먹이를 같이 나눠주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구요. 두번째로 아쿠아덕이라고 바다와 육지를 같이 타고 다닐 수 있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1시간동안 투어를 했습니다. 가는길에는 사진을 많이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돌아오는 길에는 사실 꾸벅 졸았습니다;;; royal pines resort는 럭셔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 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이 숙소 좋은 곳이라고 좋은 시간 보내라고, 와인과 함께 과일, 컵라면까지 직접 챙겨서 주셨습니다. 아침 호텔식 진짜 빼먹지 말고 꼭 챙겨먹으라는 센스 있는 말도 함께 :)  두번째 날은 스카이 포인트 전망대를 갔습니다. 77층의 높이를 단숨에 43초만에 올라갑니다. 골드코스트 해변이 전부 다 보이고요. 그리고 골드 코스트 해변을 산책하면서 물장구를 쳤는데, 수건까지 준비해서 닦을 수 있게 해주시더라구요.  양모제품 쇼핑 센터는 콜라를 카펫에 부어도 양털의 특성상 스며들지 않는데, 너무 비싸서 아기 양모 이불이랑 아기유모차시트, 베개를 구입했습니다. 세번째 씨월드는 그 안에 헬기를 탈 수 있는 헬기 투어가 있는데, 10분 정도 탈 수 있는데 비용은 개인당 우리나라 돈으로 10만원이 넘었던 것 같아요. 근데 패키지에 다 포함되어 있으니 마음껏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헬기를 탈떄의 그 설렘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북극곰, 살아있는 펭퀸을 보고  롤러코스터도 타고, 돌고래 쇼도 관람하는데 하늘에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결국엔 씨월드 리조트 안으로 대피를 했습니다. 한시간이 붕 떠버리게 되자 미령 가이드 님이 본인 집에 가자고 하셔서 남편도 만나뵈었고, 집 구경도 하다 왔습니다. 그때 하늘에 무지개가 너무 이쁘게 피었던 기억도 나네요.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어쩔 수 없는 것인데 그시간도 유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신 가이드님 진짜 짱이었어요~ 카지노에 가서 몇번 두들기다가 최고급 리무진을 타고 호텔에 돌아왔습니다. 세번째 날은 새벽 같이 일어나서 콴타스 항공을 타고 1시간 넘게 비행 후 시드니에 돌아왔습니다. 시드니에서는 석주 가이드님이 계셨습니다. 참 교육에 대한 고민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제가 중학교 교사이다 보니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1870년에 만들어진 에버튼 하우스에서 스테이크를 먹은후 블루 마운틴으로 이동했습니다. 유칼립투스 나무로 덮여 있는 아름 다운 산에서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온후 산책을 하고 시닉레일 웨이를 타고 다시 올라갔는데, 이거 엄청 잼나요. 52도의 경사를 거꾸로 올라가거든요..ㅋ 다음은 캡팍이라고 수직 절벽에서 사진을 찍고, 그 앞에 넓은 공원인 더들리 페이지에서 산책을 했습니다. 호주사람들은 참여유로운 삶을 사는 모습이 부러웠어요. 우리 나라에 있을때는 몰랐는데, 우리나라 돌아오고 보니 사람들 표정이 여기 사람들이랑 다르더라구요. 시드니 해변인 본다이 비치를 산책하고 노보텔 시드니 올림픽 파크 호텔에 도착했습니다. 여기는 참고로 호텔 로비에서 매일 30분씩 와이파이가 가능합니다. 네번째 날 호텔 조식 후 오페라 하우스 까페에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오페라 하우스에서 사진을 찍고, 미세스 맥과이어 포인트에서도 사진을 수없이 찍습니다. 여기에서 드디어 한국인들을 많이 만나네요. 그 전에는 중국인들만 만났습니다..ㅠㅠ 세인트 매리 대성당에 갔는데 그 앞에서 웨딩촬영을 하더군요.. 구경도 하고 그 앞에 있는 하이드파크 공원에 갔는데 악사들도 많고 서커스도 하고 있길래 구경을 했습니다.  건강샵에 방문해서 유명한 폴리코사놀이라는 약을 구입했습니다. 호주가면 꼭 사려고 했던 약이죠. 혈관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없애준다고 합니다. 홈쇼핑에서 3주전에서 방송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잡화접에서는 어그부추를 구입했습니다. 호주어그부추는 필수!! ㅋㅋ 마지막으로 달링하버 관광을 하고 크루즈를 탑승하여 샐러드 스테이크 디저트를 먹으며 오페라 하우스를 돌면서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호텔에 돌아왔는데 아쉬움이 많아서 호텔 주변이 올림픽 공원이기에 산책을 했습니다. 야구처럼 사람들이 경기장에 많이 들어가길래 무슨 경기인가 궁금했는데, 산책을 마치고 호텔에 들어와서 티비를 켜니 아까 사람들이 들어가면서 입었던 옷을 입은 경기를 하더라구요. 크리켓 경기라고 하더라구요. 완전 신기했어요~~ 그 다음날 호텔 조식을 먹은 후,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신혼여행이기에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 그리고 최고의 여행이 될 수 있게 도와준 웹투어도 너무 감사해요^0^  
송**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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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괌 허니 5일 7CH] ▶쉐라톤◀ 오션뷰룸 + 코코스 아일랜드
살짝 아쉬워요!
쉐라톤 호텔 넘 좋아요~~그리고 돈 더 지불하고 클럽라운지 이용할수있는 룸으로 추천합니다^^ 자유시간 라운지 많이 이용해서 좋았구요~제주항공도 너무 좋았습니다 오전에 출발하기떄문에 하루 더 즐길수 잇어요!!!^^
김** 20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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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 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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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패키지허니문] 괌 하얏트 4박 5일 (대한항공/오후출발)
쏘쏘! 만족해요!
첫 해외여행이라서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갔던 괌 입니다. ㅎㅎ  상담해주셨던 분이 괌을 추천해주셨는데 잘 간것같아요~  사전정보나 필요한것들도 잘 말씀해주시고  넘 친철하셨어요~  상담자는 형경욱씨였어요~  1:1로 상담도 잘 해주시고 친철하시더라구요~ 우선 알겠지만 괌은 미국령이라서 안전하구요 무엇보다 깨끗합니다 가이드분이 일단 시간이  칼이더군요~ㅎㅎ 그래서 더 좋았습니다. 시간지체도 없었어요~또 제가 임신을 한 상태여서 관광선택이나  제가 경험할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을 배려를 해주셨어요~이동거리도 멀지도 않고 딱 좋았습니다. 아~~스노우쿨링 꼭 해보세요~임산부들도 할 수 있어요~정말 기억에 남습니다. 호텔 위치는 갠적으로 좋은게 쇼핑의 동선위치가 좋아요~ 수영장과 비치가 있어 호텔에서 커튼을 치면 멋진 광경이 펼처집니다. 수영을 못한게 참으로 한이 되네요~ ㅜㅜ 임산부들은 성별을 알고 가시면 육아용품을 정말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저는 성병을 몰라서... 못샀는데 아쉽네요~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와서 자유로 와서 관광해도 좋을듯 해요~일단 안전 하니까요~
김** 201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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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케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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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로맨틱허니문] 시드니/케언즈 7일 [CX]
쏘쏘! 만족해요!
우리 둘 다 가고싶은 나라였던 호주를 신혼여행지로 선택했습니다. 긴 비행시간에 지칠만도 하였지만 호주에 도착한 순간 그 설렘으로 우리는 새로운 힘을 얻었습니다. 시드니에서 첫날 비가 와서 블루마운틴을 제대로 보지 못해 아쉬웠지만 호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우리는 금새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드니에서 호텔도 좋고, 날씨도 좋고, 또한 가이드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참 행복했습니다. 또한 케언즈에서 또다른 호주의 모습을 보고 호주라는 나라에서 살고 싶은 마음이 참 많이 들었어요~~^^ 아름다운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하며 예쁜 물고기들도 보고.... 정말 환상적인 신혼여행을 만들어준 웹투어 정말 감사합니다~^^
한** 2013-11-20